박경호목사의 환상과 계시 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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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적인 어려움이 불신앙의 결과에서 온 것인지, ​ 아니면, 경제적인 어려움이 하나님의 영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있는 것인지를, ​ 규명짓는 것은, 굉장히 어려운 일이며, ​ 인생과 국가의 모든 일이, 하나님의 주권으로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아무도 단정할 순 없지만, ​ 통상적으로, ​ 영적이 훈련의 경우는, 경제적인 회복으로 연결되는 반면, ​ 불신앙의 결과로 온 경제적인 어려움은 좀처럼 회복될 수 없는 막다른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. ​ 2007년-2009년 ​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, 제가 청계산 제 기도자리에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하던, ​ 어느 날, ​ "내가 더 이상, 분당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!" 이 때, 하나님의 마음이 제게 전달되었는데, ​ 마치, 실연당한 여자와 같은, 마음이 찢어지고 거의 미쳐버릴 것같은, ​ 하나님의 괴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​ "그 이유는, 그들이 더 이상 나를 찾지 않기 때문이다!" ​ 분당 신도시 건설의 붐이 불어, 분당의 집값이 갑자기 천정부지로 치솟았으며, ​ 서울 강남구와 더불어 기독교인구가 40%가 넘는 곳이었는데, ​ 2008년(?) 금융위기 때, 가장 집값 하락폭이 큰 곳으로 보도되었습니다. ​ 마찬가지로, ​ 2020년, 제가 하나님께 다음과 같은 감동을 받게됩니다. ​ 2021년부터 대한민국 전체를 심판하시는데, 그 심판의 중심부에 부동산의 하락이 있었습니다. ​ 하지만, ​ 2023년까지는, 대외적으로는 모든 경제지표를 좋게 할 것인데, ​ 2025년 대한민국의 심판이 있기 전, ​ 2024년 사복음교회가 대한민국을 유유히 빠져나가는데 도움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​ 또한, ​ 대한민국의 대외적인 위상의 추락은, 2024년부터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, ​ 2024년에 있을, 대한민국 위상추락의 불안감때문에, ​ 사복음교회가 2023년 10월에 대한민국을 서둘러 빠져나오게 됩니다. ​ 이제 2025년도에는, 모든 것이 제로가 됩니다. ​ 이...